AI 광고 규제 AI

AI 광고 규제,시행일이 확인된 것과 아직인 것

AI 광고 규제 중 시행일이 정해진 가상인물 표시 의무와 AI 의사 식품광고 금지, 아직 국회 심사 중인 법안을 나눠 본다.

스튜디오 가제읽는 데 4분사진 3

정장을 입은 여성 직장인이 사무실 책상에서 서류 더미를 살펴보는 흑백 사진.01 /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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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장을 입은 여성 직장인이 사무실 책상에서 서류 더미를 살펴보는 흑백 사진.
  • 무료 배송 페이스북 광고가 뜬 스마트폰을 손에 든 모습.
  • 나무 식탁 위에 비타민과 컵이 놓인 아늑한 부엌.
  • AI 광고 규제, 시행일이 확인된 것과 아직인 것 핵심 정리
  1. 01시행일은 문서에 적힌 날짜로 확인한다. 기사 제목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다.
  2. 02AI 인물이 나오는 영상 광고는 그 인물이 화면에 있는 동안 옆에 「가상인물」 표시를 둔다.
  3. 0311월 27일부터 식품 광고에는 AI로 만든 의사·약사의 추천을 쓸 수 없다.
  4. 04이 글에서 가져갈 것을 한 장에 모았다.

AI로 만든 광고에는 모두 「AI 생성」 표시를 해야 한다고 아는 사람이 많다. 2026년 10월 29일 확인 기준으로는 사정이 다르다. 지금 광고주에게 바로 걸리는 규정은 AI 가상인물이 상품을 추천하는 광고와 AI로 만든 전문가를 내세운 식품 광고, 이 두 갈래다. 모든 AI 생성물에 표시를 의무로 지우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아직 국회에서 심사 중이다.

시행일이 정해진 규정

인공지능기본법에서 표시 의무를 지는 쪽은 AI를 개발하거나 AI로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사업자다. 법무법인 세종 뉴스레터는 AI 결과물로 자기 콘텐츠를 만들기만 하면 사업자가 아니라 이용자로 본다. 광고주에게 직접 걸리는 건 공정위 지침과 식품 광고 규정이다.

표시 의무: AI 인물이 추천하면 「가상인물」로 표시한다

개정 심사지침은 추천·보증 주체에 가상인물을 새로 넣었다. 가상인물은 「인공지능 등을 기반으로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운 가상의 인물」이다. 이런 인물이 상품을 추천하거나 보증하면 가상인물이라는 사실을 밝혀야 한다.

플랫폼 라벨은 따로 붙는다. Meta 도움말(2026년 10월 확인)을 보면 Meta 생성형 AI 기능으로 만들거나 크게 고친 광고에 「AI 정보」 라벨이 붙고, 사실적인 AI 인물이 나오면 라벨이 광고 상단 「광고(Sponsored)」 표시 옆에 뜬다. 크기 조정이나 색 보정 같은 작은 수정에는 붙지 않는다. 이 라벨이 공정위 지침의 표시를 대신한다는 공식 안내는 찾지 못했다.

금지 표현: AI로 만든 의사·약사가 식품을 추천하게 하지 않는다

2026년 11월 27일부터 AI로 만든 가상 인물을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수의사, 약사, 한약사, 대학교수 같은 전문가로 오인되게 해서 식품을 보증·추천하는 광고가 금지된다. 표시를 붙여도 허용되지 않는 광고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입법예고한 시행규칙 개정안에서 제조업체 처분은 1차 위반 영업정지 15일, 그 뒤 1개월, 2개월로 무거워진다. 실제 의사나 약사가 부당 광고에 나와도 같은 수위로 처분한다. 전문가가 제품 연구·개발에 직접 참여한 사실을 그대로 알리는 것은 예외다.

미확인으로 남긴 것

이 글은 봇이 초안을 쓰고 사실 점검을 거쳐 올렸다. 표시 문구까지 정한 소재가 필요하면 AI 광고·광고 대행에서 진행 방식을 볼 수 있다. 공식 발표와 보도를 옮긴 글이고 법률 자문이 아니다.

이 주제와 맞닿은 일: AI 광고 제작 · 광고 대행. 누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정하고 AI 광고 소재를 여러 안으로 만들어 반응을 비교합니다. 소재 제작부터 집행까지.

사진 · KATRIN BOLOVTSOVA · Erik Mclean · Jonathan Borba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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